세종합강 오토캠핑장에서 로드탑 TS-700 폴딩 트레일러와 함께~^^

 캠핑 가자~! 캠프 가자~! 가고 싶다고 노래하는 구키, 을서빵 씨. 그러나 현실은 중학생 아들 둘의 일정이 첫째 주 금요일 밤 수업, 둘째 주 토요일 4교시, 때로는 여덟 번째 시간까지 진행되는 상황이라 캠프를 가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2월 화양동 캠프장 숙소에서 철수한 뒤 캔디네븐 옐로드탑 TS-700 폴딩 트레일러는 지하주차장에서 푹 쉬고 있습니다. ( ´ ; ω ; ` )

우리 서빵이가 얼마나 떠나고 싶은지는 잘 알지만 캠핑장 잡기도 하늘의 별 따기이고 아들 둘 수업 없는 날 캠핑 가기는 더 힘들어졌어요.

그래도 하늘이 울서빵의 절실함을 알았는지 일요일-월요일 1박2일 짧은 일정이지만, 기회를 주시는군요.

대전에서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거리상의 이유로도 매우 좋고, 캔디네븐븐처럼 약간 덩치가 큰 #폴딩트레일러 #텐트트레일러 #로드탑 #TS700으로도 편안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새종합천오토캠핑장으로 가봅시다.

2021년 6월 6일(일)~6월 7일(월)까지 짧지만 굵고 알찬 시간을 보낸 새종합강오토캠핑장에서 추억을 회상하며 기록해 보세요.

넓은 사이트를 자랑하고 관리가 잘된 세종합천오토캠핑장을 자주 방문하고 싶은데 예약이 너무 힘드네요.

코로나19가 아직 진행 중이라 캠핑장을 잡기 어려운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입니다.
세종합강캠핑장에 캔디네붕이로드톱 TS700이 금계국 꽃밭을 구경하러 왔어요.
어쩌다 아들들 일정을 조정하고 어렵게 #새종합천캠핑장에 나왔어요.캠핑장 전체가 금계국으로 뒤덮여 있다.노란색, 노란색, 예쁜 꽃길이 펼쳐져 있어서 캠핑장에 앉아 있기만 해도 너무 좋고 손질된 공원으로 산책을 나온 느낌이 들고, 정원 카페에 커피를 마시러 온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세종합강오토캠핑장에는 진입 시부터 캠핑 예약자의 신분증을 확인해야 합니다.열 체크도 당연히 하고요

세종합강캠핑장에 보이는 저 다리는 언제쯤 완성될까요? 그냥~ 궁금해서~ ㅎㅎ

캔디네 븐븐이가 자리를 잡고 있네요

큰아들이 아빠와 로드탑 T S-700을 펼치는 동안 캔디넨 작은아들과 금계국 꽃길을 둘러봅니다.

자주 가던 곳이라 캠핑장은 익숙해요.노란 금계국의 꽃밭을 좋아하고 꽃길이 아름다워 꽃길을 걸어보고 싶을 뿐입니다.

장남 로드 탑 폴 딩 트레일러를 펼치고 앞에 타프를 설치했죠.

그러다가… ~~~~^^

사탕과 둘째가 열심히 사진 찍는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웃음) 스스로~^^아 금계국의 꽃밭 정원에 앉아, 이쪽의 넓은 정원이 캔디네 정원과 같아 매우 즐겁습니다.1박2일 동안은 내 마당이 맞는다. 이 예쁜 꽃밭이 사탕 거예요.

멋지게 퍼지는 캔디하우스다1박2일 동안 꽃밭 마당에 설치된 캔디네 붕붕이 너무 예쁘다.

뒷모습은 굉장히 남성적인 매력 가~!! 겉은? 텐트의 느낌이 더해진 오두막집 느낌~ 잘 어울린다 꽃밭이랑~^^

6월에 1박 2일 캠프, 정말 빡빡한 일정으로 일정을 잡아왔다.힘들게 생긴 보람이 있는 순간~!!

중학생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활동이 뭐가 있을까합강오토캠핑장에 나가면 항상 나인봇을 탈 수 있어서 좋았는데.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타온 나인봇인데 법이 바뀌어서 이젠 탈 수 없게 돼서 나인봇 대신 다시 싱싱카를 데려왔다.

넓은 캠핑장이라 화장실을 갈 때는 신선한 자동차를 타고 이동한다.

샤워장은 코로나19로 폐쇄된다.1박2일은 참을 수 있지만… 좀 더 기간이 길어지면…

어쨌든 좋다 그늘에서는 아직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는 6월이라 좋다.

내 눈앞에 노란 꽃, 금계국이 만발한 큰 마당이 있어 좋다.
일요일 오후라서 거의 철수하고 나간 뒤라서.너무 조용해서 좋다.
이 여유를 마음껏 즐기자.

한동안 안 보이더니 아파트 주차장에서 하기 힘들었던 작업을 다시 시작했다.

캔디의 붕붕에는 우리 소빵 언니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을지도 몰라그냥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본인에 안 맞아서.. 스타일대로.. 편리하게~!! 10년 이상 걸려서 산 캠핑 트레일러니까 얼마나 좋았으면 저럴까. ㅋ

금계국 꽃밭 마당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주문 넣어놨더니 도착했네요.

울소빵이 내려주는 커피, 시원하구나~!! 오늘은 캔디네만의 정원카페다.여기 세종합강오토캠핑장이~~^^아이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ㅋ

캠프에 나가서 먹는 고기가 도 이 정도 만이었구나.아버지가 구우면 순식간에 사라지는 고기~^^

몇 판을 구워먹었는지 모르겠네.맛있게 먹었다.배불리 먹었다. (웃음)

순식간에 하루가 지나갔네요.아름답습니다.

일요일에 늦게 철수하는 팀 가 꽤 있네요.완전히 늦은 밤에는 캔디네 가족과 한 팀만 B사이트에서, 세종오토캠핑장에서 캠핑을 즐겼어요.정적까지 좋았던 아름다운 밤이었어요

장작불꽃으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6월의 짧은 밤~~^^

굿모닝~~^^차가운 모닝커피로 맞이하는 세종캠핑장에서의 아침입니다.

아, 그들은 아침 일찍 학교에 등교했습니다.중학생이 되면 수행평가가 자주 있어서 학교를 현장학습을 해서 졸업하기도 좀 그랬습니다.학생은 학교에 가야 합니다.그게 맞는 거죠.
그럼~ 울서빵은?월요일인데… 휴가를 냈어요. (웃음)

캔디와 즐거운 남은 시간 동안 알차게 보내세요

지금 가면 또 언제 캠핑을 다시 떠날 수 있을까.약속할 수 없기 때문에~~~이 시간을 최선을 다해서 즐기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