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두개골이 갈라진 아이 아영이 간호사 근황 비명없이 우는 아이 부모의 자격을 묻다 구하라법 39년간 폭력을 당한 가족 시한부 선고 받은 마덜와 다영이 실화탐사대 79회 ­

실화탐사대 신생아 두개골 골절 사건 아영이 간호사 근황 구하라 친오빠 구호인 흉선암 4기 시한부 맘이­ 수현씨 딸 다영이 방문 교사 폭행 아동 정훈이 44년 DNA로 44년만에 찾은 딸 실화탐사대 79회 5월 6일자세한 이야기 https://sometv.tistory.com/20321

MBC 실화탐사대 79회 5월 가정의 달 특집 실화탐사대가 만난 가족들 5월 6일 방송 범인 누구 정체 범행 장소 어디 ​가정의 달 특집 두개골이 갈라진 아이 아영이비명없이 우는 아이부모의 자격을 묻다 구하라법39년간 폭력을 당한 가족시한부 선고 받은 엄마­와 다영이 .. 죽음을 예고한 남자 DNA로 44년 만에 찾은 딸 ​오늘 6일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고 응원했던 여섯 가정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실화탐사대’, ‘신생아 두개골 골절’ 사건- 6개월 뒤 집에 온 아영이, 그리고 불구속 입건된 신생아실 간호사의 근황!​작년 11월 6일 방송했던 ‘부산 신생아 두개골 골절’ 사건! 건강하게 태어나, 5일 만에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아영이는 두개골이 골절된 상태였습니다. 당시 ‘실화탐사대’에서 ‘최초’ 공개한 신생아실 CCTV 영상 속 모습은 충격적이었는데요. 간호사가 신생아를 한 손으로 발목을 잡아, 거꾸로 잡아 옮기고 물건처럼 내동댕이쳤던 사실! 그렇다면 6개월이 지난 지금, 아영이는 어떤 상태일까요? 지난 4월, 아영이는 드디어 오랜 병원 생활을 마치고 집에서 가족과 생후 200일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채, 인공호흡기와 각종 의료기기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요…….답답한 건, 여전히 사건 수사는 아직도 진행 중이고 가해자는 사과조차 없다는 것입니다! ‘실화탐사대’는 후속 취재를 통해, 아영이 학대 당시 임신 중이었던 신생아실 간호사의 놀라운 근황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 ‘실화탐사대’가 지켜준 가족지난 4월, 스물여덟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가수 구하라의 친오빠가 ‘실화탐사대’를 찾아왔습니다. 어린 시절, 남매를 버리고 친권조차 포기한 친모가 20여 년 만에 나타나 유산 상속을 요구했다는 것인데요! ‘실화탐사대’ 방송 이후, 단 이틀 만에 일명 ‘구하라법’은 10만 명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방송 이후 친모 쪽에서 연락은 있었을까요? 그리고 ‘구하라법’을 준비하던 오빠 호인 씨의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일까요? 김정근 아나운서가 방송 이후 한 달 만에 호인 씨를 다시 만나 들어봅니다. 사랑으로 시련을 극복하는 가족들의 이야기가 소개될 때마다 ‘실화탐사대’에는 많은 후원문의와 선물들이 쏟아졌습니다. 그 중 게시판을 통해 가장 많은 관심이 쏟아진 가족이 있었는데요. 방송 당시 흉선암 4기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엄마­ 수현 씨를 대신해 집안 살림을 도맡았던 열두 살 다영이네 가족입니다.방송 후, 많은 사람들이 학용품, 옷을 보내거나 후원계좌를 통해 응원해주었고, 또 방송을 통해 가족들의 어려운 사정을 알게 된 지자체로부터 긴급 지원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업 중 방문 교사에게 무차별적으로 폭행당한 열한 살 아이도 시청자로부터 따뜻한 위로를 받았는데요. 폭행이 일어나던 당시, 11살 정훈이(가명)는 엄마­가 속상해할까봐 폭행 사실을 숨겼고, 아이의 멍자국을 볼 수 없던 시각 장애인 엄마­는 1년 뒤에야 폭행 사실을 발견하고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는데요……. 그런데 방송 이후 정훈이네 가족에게도 한 가지 달라진 점이 생겼다고 합니다. 누군가 아이 앞으로 택배와 편지를 보내고 안부 전화를 걸어온다는데요……. ‘실화탐사대’가 만난 가족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힘이 되어준 사람들.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누군가의 또 다른 가족이 되어주고, 기적을 부르고, 때론 법까지 바꾼 사연들을 만나봅니다. ​- 실화탐사대가 전한 기적 같은 이야기, ‘DNA로 44년 만에 만난 모녀’ – 딸 경하를 찾은 뒤 처음 맞이한 어버이날!많은 외신도 주목했던 44년 만에 만난 감동 실화! 한국과 미국, 지구 반대편에서 살던 엄마­와 딸 경하 씨는 DNA로 서로를 찾았고, 극적으로 이뤄진 44년 만의 모녀의 상봉에 많은 시청자가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로부터 6개월 뒤,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서로 만나지 못하고 기약 없는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경하 씨 가족. 하지만 아쉬움보다 간호사로 일하는 딸 걱정이 더 앞선다는 엄마­인데요. 어머니를 위해 강다솜 아나운서가 모녀의 일일 통역가로 나섰다고 합니다! 44년 동안 단 한 번도 어버이날을 제대로 챙겨본 적이 없다는 엄마­. 5월 9일이 경하 씨가 실종된 날이기 때문이었다는데요……. 서로를 만난 뒤 처음으로 맞는 어버이날! 그리고 깜짝 선물을 준비한 딸 경하 씨와 손녀 부부! 5월 가정의 달, ‘실화탐사대’에서는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고 응원했던 여섯 가정을 다시 만나 봅니다. 가족이 있기에 힘을 내서 시련을 극복하려고 했던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에 아낌없이 도움을 줬던 시청자들로 인해 다시 힘을 낸 가족들……. 5월 6일 오후 10시 05분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절망의 순간을 기적으로 바꾼 가족들의 선물 같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자세한 이야기 https://sometv.tistory.com/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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