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회계 2급 회계원리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나만의 노하우

 

세월이 지날수록 스펙을 쌓기가 어려워지고 있네요 취업시장이좁을수록취업을준비하는분들은당연히불리한상황에놓일수밖에없습니다. 사무직계열로취업을원하는취준생들은면접당시회계관련질문을많이받는데요.

하지만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실제 직무 경험이 거의 없기 때문에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답변은 어려울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토익 900점 분의 영어 실력을 일부러 검증하지는 않잖아요. 이렇게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자격증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회사에 들어간 경험자들의 이야기와 인터넷으로 조사한 결과를 종합해서 자신이 소지해야 마땅하다고 판단되는 것들을 조사해 보니 전산회계 2급의 난이도 정도면 오늘 내 수준에서 제대로 진행할 수 있는 단계인 것 같았습니다.

처음해보는만큼전산회계1급부터도전해볼까하고순간적으로생각해봤지만고등수준이라고이해했기때문에실제업무에서인정받는단계부터시작하게되었습니다. 1년에 6번 정도 일정 기간마다 치러지는 시험이라 부담은 적은 편이었지만. 그렇다고 해도 쓸데없이 오래 소비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으로, 준비 기간은 2개월 정도로 장애가 되어 있었습니다.

전년도 시험 일정은 끝났으니까 시험을 제일 빨리 볼 수 있는 건 올해였네요 2월 7일에 평가가 있고, 결과도 2월 7일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년에 6번 치러지는 시험입니다. 2월, 4월, 6월, 8월, 10월, 12월 짝수 달로 시험을 치릅니다. 그러니까 시험 준비를 한다면 그 때를 염두에 두고 공부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 당장, 지금부터 준비하면 2월에 시행되는 시험에는 무난히 합격할 수 있을 거예요.

전산회계 2급의 시험 수준은 생각보다 고난도였어요. 필기 30%와 실무테스트는 70%였으나 필기과목은 회계원리, 원가회계, 세무회계, 실기시험과목은 기초정보 등록수정, 거래자료 입력, 부가세 입력자료 및 장부 조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일반 전표 입력과 결산 자료, 부가가치세 파트에서 문제가 주로 출제됩니다. 평소에 보지 못했던 분야라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전산회계 2급 시험의 난이도를 체감한 영역은 분개였습니다 관련 전공자가 아닌 사람이 분개만 해도 절반 이상은 먹고 살 수 있는 수준 높은 일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혼자 서점에 들러 다양한 관련 교재를 보고 한 가지 교재를 선정해서 받기는 힘들었습니다.

그 결과 도움을 받기 위해 알게 된 곳이 카페였습니다. 네이버 카페에서는 실시간으로 관련 정보를 보고 싶은 만큼 볼 수 있고, 회경모에서는 전산회계 2급 자격시험 강좌가 게시되어 있어서 교과서만 준비하면 온라인 강의를 바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올라오는 사람들만 성실히 수강하면 별 문제 없이 전산회계 2급 자격증을 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이 시험이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했던 다른 분야는 회계였어요 먼저 이름에서 고난이도로 사용되는 단어에도 익숙하지 않고 더 어렵습니다. 회계 분야의 특성상 정반대의 개념이 유사 표현의 계정과목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계속 혼동되었습니다.

일정한수준을이해한다고해도용도에맞는위치를잘기억하는것이어려웠어요. 그래서 인강을 다시 수강하면서 여러 번 정리를 해야 되고, 일정 수준에 익숙해졌다고 느낄 때는 나오는 문제를 직접 풀어서 실력을 증진시키려고 했어요.

저처럼전공자가아닌사람들에게는2급시험이어렵게느껴질수있는정말주된이유는송기해야할점이아주무수하다는부분은물론암기한것을바탕으로분개처리를할때잘적용가능해야한다는부분이아닐까요?

각 과목마다 나오는 비율에 약간 차이가 있지만 회계원리가 15%, 원가회계가 15%, 세무회계가 5%로 출제되고 뿐만 아니라 KLAB라는 실무 프로그램을 잘 컨트롤 할 수 있어야만 실전에서 단시간에 장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K-Rap 프로그램에 문제에 대한 답을 적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계산하게 되기 때문에 틀린 점을 적출하는 것은 큰 어려움이 없지만 실제 시험에서 시간이 부족할 경우 오답 장소를 찾아서 다시 바로잡는다는 것은 상상하는 것보다 쉽지 않기 때문에 해석에 대한 정확성이 상당히 요구되기 때문에 시험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책 부분만 암기하면 돼요. 문제가해결될때기억해야하는교재의관련내용이바로떠오르지않기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재 송기와 기출문제를 구분하지 않고 익혀둔 지식에 해당하는 유형별 문제를 정리한 뒤 진도를 시작하면 더 능률적입니다.

예를들어,만약원가회계파트를학습하게되면교재에나와있는관련문제만풀고,그다음에기출문제에가서암기해놓은내용의효과를극대화시킵니다.

어떤 학습이 이루어졌는지 바로 알아야지만 기출문제를 풀면 바로 복습하는 순간에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고, 배운 내용들도 잊지 않고 머리에 쌓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착설적으로진행하다보면글만잠깐보면자연스럽게공부한교재의내용을접하지않고문제를풀수있어서자신감이생겼습니다.

초반에는 전체 공부에 7일이 걸렸지만 두 번 읽으면 4일, 세 번 읽으면 3일, 이렇게 진행할수록 시간이 단축됐습니다.

회독이 반복되면서 기억에 남는 파트가 점차 늘어나 내용을 어느 정도 외우고 나면 시간을 더 단축하기 위해 2배속으로 진행하는 데도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분개처리방법은제가중점적으로공부한기본입니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서 실무현장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것임을 알고 완벽하게 손에 잡힐 때까지 반복해서 연습했습니다.

취업을목표로해당자격증을따고도실무에서는연습해서쌓은실력을보이지못하는이들도간혹있다는이야기를들었기때문에업무에즉시투입되는일이있어도별문제가되지않을정도로충분히이해하고넘어가려고했는데그러기위해서는모든기본이되는분역과전기를제대로해내야하기때문에시작과끝에는매일이를공부했습니다.

전산회계 2급 시험은 분개처리만으로도 이미 끝났다는 얘기가 있어요. 평가에있어서가장중요한항목이라는것이죠.

분개란 차변 그리고 대변으로 나누는 것을 말합니다. 저는 강의에서 교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간단하게 생각했지요. 들어오면 「차변」 나오면 「대금」에 기입한다. 이렇게.

거래의 8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거래의 8요소라는 것을 보면 각각 다른 요소마다 어떤 것을 넣어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자산의 증가, 부채 또는 자본의 감소, 손실 발생은 넓은 의미로 들어온 것이 되므로 차변에 기입하고, 자산의 감소, 부채의 증가, 자본의 증가, 수익의 발생은 갔으니 훨씬 적었군요!

여기에서 알아 두어야 할 것은 항공편과 전세기의 총 금액이 일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원리가 대차 평균의 원리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원가회계 과목은 가격구조에 대한 자세한 학습이 필요해서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해지자 실기준비에 있어서 별 문제는 생기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공부기간을 1~2개월로 알고 뛰어들었지만 만족할 때까지 공부했기 때문에 그 결과에 수험기간이 3개월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전공자가 아닌 사람이라면 능률적으로 진행하고 싶지 않고 강좌에서 배운 내용을 기본적으로 암기하면서 매번 문제를 푸는 과정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서는 회계관련 분야에 면접이 있을 때 자신 있게 좋은 인상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무경력이 있어 회사에서도 업그레이드된 자격증을 선호하여 지원해주기 때문에 이번에는 전산세무2급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스펙도 준비하고 제 능력도 훨씬 더 높게 알려지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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